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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투아니아에서 제작된 100% 린넨 패브릭
푸른 꽃다발을 담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일상에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린넨 제품입니다.
프랑스어로 **‘축하하는 꽃’**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,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.
얇고 가벼운 린넨 100% 소재로 제작되었으며,
45 × 45cm의 아담한 사이즈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프랑스 예술가 **이자벨 부아노(Isabelle Boinot)**가 디자인한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,
소박하면서도 세련된 파리의 감성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.
사이즈 45 × 45cm
소재 린넨 100%
제작 리투아니아




